[오피셜] '드리블에 이은 환상 스루 패스' 대구 세징야, 8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18 02:38 조회 166 댓글 0본문
세징야, 세라핌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세징야(36·대구FC)의 환상적인 패스가 지난 8월 최고의 도움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세징야가 2026시즌 8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특송 기업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페덱스)이 후원하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는 매월 K리그1과 K리그2 경기를 대상으로 리그별 '베스트 3' 도움을 추린 뒤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해당 상은 경기 중 득점을 만들어 내는 도움의 정확성과 속도에서 착안해, 빠르고 신뢰도 높은 배송을 추구하는 페덱스의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8월 후보로는 K리그1 갈레고(부천FC1995), 이유현(강원FC), 이탈로(제주SK FC), K리그2 빌레로(성남FC), 세징야, 이민기(파주 프런티어 FC)가 이름을 올렸다.
세징야는 22라운드 충남아산FC전에서 후반 30분 센터 서클 부근에서 드리블로 전진한 뒤 절묘한 스루 패스로 세라핌의 두 번째 득점을 도왔다. 세징야의 활약에 힘입어 대구는 2-0으로 승리했다.
팬 투표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진행됐다. 그 결과 세징야가 3,862표를 얻어 8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징야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오피셜] '드리블에 이은 환상 스루 패스' 대구 세징야, 8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
- 이전글 [오피셜] '발등에 제대로 얹힌 환상 중거리 포' 강원 김동현, 8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
- 다음글 '2-0→2-3 충격 역전패' 캐릭 감독 작심 발언 "내가 책임지겠다…기분 너무 좋지 않아"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