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은 달라..오하영 깜짝, 비키니에 팬들 “옷 여며” 난리
페이지 정보

본문
에이핑크 오하영이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휴가를 만끽했다.
오하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휴가와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하영은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네이비 컬러의 반다나 스타일 비키니를 입은 그는 햇살을 받으며 물가에 앉아 휴가를 즐겼다.특히 군살 없이 늘씬한 보디라인과 긴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뒤돌아 앉은 사진에서도 운동으로 관리한 듯 탄탄한 실루엣이 돋보였다.
수영장에서도 오하영다운 엉뚱한 일상은 계속됐다. 물놀이를 즐기다 선베드에 누운 그는 수영복 차림 그대로 휴대용 게임기에 집중했다. 사진에는 “수영하다 게임 중”이라는 설명까지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이전글조 1위 결정전, ‘눈꽃 슈터’ 유기상의 외곽포가 부른다 26.09.17
- 다음글3안타+139일 만의 홈런…롯데에 여전히 필요한 ‘캡틴’ 전준우 26.09.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