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은 달라..오하영 깜짝, 비키니에 팬들 “옷 여며”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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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17 15:50 조회 196 댓글 0본문
에이핑크 오하영이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휴가를 만끽했다.
오하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휴가와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하영은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네이비 컬러의 반다나 스타일 비키니를 입은 그는 햇살을 받으며 물가에 앉아 휴가를 즐겼다.특히 군살 없이 늘씬한 보디라인과 긴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뒤돌아 앉은 사진에서도 운동으로 관리한 듯 탄탄한 실루엣이 돋보였다.
수영장에서도 오하영다운 엉뚱한 일상은 계속됐다. 물놀이를 즐기다 선베드에 누운 그는 수영복 차림 그대로 휴대용 게임기에 집중했다. 사진에는 “수영하다 게임 중”이라는 설명까지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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