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 팬들과 첫 만남…KFA, 22일 오픈트레이닝데이 개최
페이지 정보

본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인 로베르트 모레노가 처음으로 팬들과 만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2일 오후 4시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오픈트레이닝데이’를 개최한다. 모레노 감독은 13일 입국해 14일 9~10월 A매치 4연전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에콰도르(24일·수원), 우루과이(28일·서울), 베네수엘라(10월 2일·울산), 우즈베키스탄(10월 6일·용인)과 차례로 맞붙는다.
오픈트레이닝은 팬들이 선수 훈련을 직접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17일 오후 3시부터 PlayKFA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자는 행사 2시간 전인 오후 2시에 정문 광장에 집결해 신원 확인 및 물품 검색을 거친다.
모레노 감독, 팬들과 첫 만남…KFA, 22일 오픈트레이닝데이 개최
- 이전글‘오타니 없는 다저스’ 8연승 마감…먼시 “그가 돌아오면 더 강력해진다” 26.09.17
- 다음글월드컵 우승 이끈 데라푸엔테 감독, 스페인과 2032년까지 재계약 26.09.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