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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 현장] ‘서울의 짜릿한 승리 선봉장’ 클리말라, “득점왕 자신있다고 말했다...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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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24회 작성일 26-09-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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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말라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클리말라가 우승과 함께 득점왕을 조준했다.
 

 
 

FC서울은 12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북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서울은 K리그1 선두를 굳건하게 지켰고, 2016시즌 이후 우승에 더 가까워졌다.
 

 
 

클리말라는 이날 선제골을 만들면서 리드를 안겼고 1-1 상황에서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추가 득점을 만들면서 승리를 견인했다.
 

 
 

클리말라는 “힘든 경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전북은 개인 기량이 뛰어난 선수가 많다. 울산HD보다 더 그렇다. 윙어에 속도가 빠른 선수들이 있다. 공격수는 골이 넣어야 한다. 2득점 후 팀이 승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은 K리그1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016시즌 이후 10년 만의 우승까지 승점 13점만 쌓으면 조기 우승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클리말라는 12골을 기록하면서 1위 야고를 추격하는 등 K리그1 득점왕 경쟁 중이다.
 

 
 

클리말라는 “우승해야 한다. 승리만으로는 부족하다. 우리가 얼마나 뛰어난지 승점을 어디까지 쌓을지 이상의 목표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K리그1 챔피언에 대한 견해를 전했다.
 

 
 

이어 “득점왕은 시즌 전 자신감이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클리말라는 짜릿한 결승골 이전에 결정적인 찬스를 놓치기도 했다. 당시 전북의 수비 발에 걸려 넘어지는 듯한 장면이 있었지만, 주심은 비디오 판독 후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서는 “페널티킥이라고 생각했다. 놓친 찬스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빨리 잊고 다음에 집중하는 편이다”며 크게 개의치 않았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GOAL 현장] ‘서울의 짜릿한 승리 선봉장’ 클리말라, “득점왕 자신있다고 말했다...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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