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신’ 오타니, 무릎 시술 후 휴식 중…로버츠 감독 “후반기 첫 경기부터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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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왼쪽 무릎 염증 완화를 위해 시술을 받고 휴식 중이다.
오타니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애리조나전에 선발 등판 예정이었으나 무릎 통증으로 취소했고, 이후 타석은 소화했지만 통증이 지속되며 올스타전에도 불참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5일(한국시간) “오타니가 13일 무릎에 찬 물을 빼내는 시술을 받았다. 며칠간 휴식 중”이라며 “별도의 주사 치료는 없었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전반기 타율 0.293, 22홈런, 58타점을 기록했고, 투수로는 14경기 선발 등판, 8승 2패, 평균자책점 1.79, 95탈삼진을 올렸다.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18일 뉴욕 양키스전 라인업에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으나, 투수 등판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오타니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애리조나전에 선발 등판 예정이었으나 무릎 통증으로 취소했고, 이후 타석은 소화했지만 통증이 지속되며 올스타전에도 불참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5일(한국시간) “오타니가 13일 무릎에 찬 물을 빼내는 시술을 받았다. 며칠간 휴식 중”이라며 “별도의 주사 치료는 없었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전반기 타율 0.293, 22홈런, 58타점을 기록했고, 투수로는 14경기 선발 등판, 8승 2패, 평균자책점 1.79, 95탈삼진을 올렸다.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18일 뉴욕 양키스전 라인업에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으나, 투수 등판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LAD ‘신’ 오타니, 무릎 시술 후 휴식 중…로버츠 감독 “후반기 첫 경기부터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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