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과감한 유모차 산책룩…글래머는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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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5-26 21:12 조회 159 댓글 0본문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과감하고 힙한 유모차 산책룩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손담비는 2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늘도 역시”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화창한 날씨 속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유모차에 탑승한 딸 해이 양을 이끌고 동네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그녀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블랙 크롭 민소매 탑에 루즈한 그레이 톤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애슬레저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카키색 캡 모자를 더해 힙한 감성을 배가시켰다. 특히 크롭 톱 아래로 노출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 라인, 그리고 마른 체형임에도 돋보이는 입체적인 볼륨감은 "산책길을 단숨에 런웨이로 만드는 글래머러스한 자태"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대중의 큰 축하를 받았다. 이후 이들 부부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달콤한 신혼 생활을 진솔하게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으며, 마침내 지난해인 2025년 첫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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