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50대 코앞에 두고 뉴욕 가더니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여전한 미코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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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20 13:13 조회 147 댓글 0본문
김사랑이 웨딩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18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웨딩 드레스 입어보기"라며 "뉴욕여행 Day2, 소호의 빈티지 부티크 Annie‘s Ibiza에서 드레스 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는 독특한 디자인이 많은 드레스 숍에 방문에 직접 의상을 입어보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김사랑은 내년이면 50살이 되는 나이에도 불구, 미스코리아 시절과 다를 바 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완벽히 웨딩 드레스를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누나 뱀파이어 맞아", "결혼 티저?", "진정 아름다워요", "완벽 소화"라는 등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사랑, 50대 코앞에 두고 뉴욕 가더니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여전한 미코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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