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전 경기 풀타임에 마레스카 “휴식 필요”…육아+축구 ‘바쁜 아빠’ 체력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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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이 이번 시즌 모든 공식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체력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 됐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8일(한국시간) 포르투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홀란은 아버지가 된 후 더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피로 누적을 고려해 휴식을 줄 수도 있다”고 밝혔다.
홀란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고, 노르웨이 대표팀의 월드컵 8강 진출로 여름 휴식이 부족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클럽과 대표팀을 모두 소화하는 선수들의 피로는 정상적”이라며 “한 경기나 일주일 휴식을 고려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홀란이 쉴 경우 앙투안 세메뇨나 필 포든, 라얀 셰르키가 최전방에 배치될 수 있다.
홀란, 전 경기 풀타임에 마레스카 “휴식 필요”…육아+축구 ‘바쁜 아빠’ 체력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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