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조기 출산 후 체중 고민 "28kg 증량…12kg가 남았어요"
페이지 정보

본문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출산 후 체중 고민을 솔직히 털어놨다.
6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과 물어보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연수가 지난 5월 출산을 한 만큼, 출산을 앞둔 고민이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다음주 출산인데 53kg에서 75kg되어서 너무너무 우울해요"라고 말했고, 최연수는 "괜찮아요! 저 28kg 쪘었는 걸요. 걱정마시고, 출산 잘하고 오세요"라고 쿨한 답변을 전했다.
다른 네티즌은 "출산 후 살 얼마나 빠지셨나요? 저도 마지막 5kg가 죽어도 안 빠지네요"라고 고민을 전했고, 최연수는 "전 12kg가 남았어요"라는 솔직한 답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최현석 딸' 최연수, 조기 출산 후 체중 고민 "28kg 증량…12kg가 남았어요"
- 이전글"류현진 선배 왔다!"…구자욱과 이야기 나누던 순간, 원태인이 한달음에 달려온 이유 26.08.09
- 다음글732억 원에 거절당한 바르셀로나…로드리 영입 위해 '추가 제안' 카드 꺼낼까 26.08.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