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8강 대진 확정…맨시티-리버풀 '빅매치'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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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10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FA컵 8강 대진을 발표했다. 가장 이목을 끄는 대결은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의 맞대결이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두 차례 만나 모두 맨시티가 승리한 바 있어, 리버풀의 설욕전이 주목된다.
72년 만에 8강에 오른 3부리그 팀 포트 베일은 강호 첼시를 만난다. 아스널은 2부리그 사우샘프턴 원정길에 올랐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리즈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리그 생존 경쟁 팀 간의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FA컵 8강 대진
사우샘프턴 (2부) - 아스널
첼시 - 포트 베일 (3부)
맨체스터 시티 - 리버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 리즈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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