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심정지 발생한 금일 인천랜더스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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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8-05 23:18 조회 376 댓글 82본문


금일 경기에서 경기 막바지에 관중한분이 쓰러져
119출동, 심폐소생술까지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의식은 되찾았습니다.
그리고
경기후에 또 한분이 쓰러지셨다고 하네요
댓글목록 82
콘초님의 댓글
콘초 작성일https://m.ihalla.com/article.php?aid=1785632482788823044#_PA 몇일전에 제주에서도 발생했습니다. 물에들어가면 몸이 시원하다고 착각해서 자기도모르게 심각한 탈수증세가 나올수있다고하네요
키스도사님의 댓글
키스도사 작성일사실 최근 KBO 신축구장들은 메이저리그 기준을 따라서 16시 이후에 관중석에 그늘 지도록 설계되어 있긴 합니다. 라팍, 챔필, 볼파크, 엔팍 전부 구장이 동쪽을 바라보게 해놔서 낯시간 쯤에도 내야 1층은 햇빛이 안들도록 설계해놨죠. (네이버지도, 카카오맵으로 보면 내야가 바라보는 방향이 전부 동쪽이죠. 동북이냐, 동남이냐의 차이일 뿐.) 오래된 구장들이 문제인데 잠실은 남향이여서 전망은 좋은데 햇빛이 직빵이고, 사직, 문학, 수원도 마찬가지죠. 잠실과 문학은 돔으로 대체되니 그나마 다행인데 수원이랑 사직이 문제.
제랄드님의 댓글
제랄드 작성일갑자기 돔구장을 뚝딱 지을 순 없는 일이니 경기수 줄이는 것 외에는 답이 없어 보입니다. 당장 내년부터 팀간 16차전을 14차전으로 줄이면 팀당 126경기가 되므로 현행 144경기에서 18일을 뺄 수가 있죠. 1주일에 6경기를 하니 올스타 전을 조금 늦게 (시원하고 날씨 영향이 없는 돔구장에서 고정으로) 개최하고 이후 3주(=18경기)를 쉬면 대충 지금 시기는 지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홈/원정 배분을 위해 팀간 경기수를 가급적 짝수로 맞추는 게 좋으므로(물론 직전 해 성적 등을 바탕으로 13, 15차전으로 구성할 수도 있긴 합니다만) 이 정도가 가장 좋아 보입니다... 만 너무 많은 어른의 사정이 얽혀 있어서 과연?











바카스님의 댓글
바카스 작성일2년 전 추석 미친 폭염 때 사직 3루쪽 앉아본 입장에 이건 경기하면 안 됩니다. 돔구장도 서울에 이어 인천 곧이고 부산도 올려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