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6번째 월드컵 출전 위해 스페인行…햄스트링 치료 총력전
페이지 정보

본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사상 첫 6번째 월드컵 출전을 위해 사우디 프로리그 일정을 잠시 접고 스페인으로 이동해 치료에 집중한다.
영국 BBC는 8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최근 입은 햄스트링 부상 치료를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로 건너가 개인 물리치료사의 치료를 받기로 했다"며 "조르제 제주스 알나스르 감독의 허락도 받았다"고 보도했다. 지난 1일 알파이하전에서 부상당한 호날두는 초기 예상보다 상태가 심각해 이달 말 포르투갈 대표팀 평가전(멕시코·미국) 출전도 불투명하다.
호날두는 2006년 독일 대회부터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5차례 월드컵에 출전한 포르투갈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A매치 최다 출전(226경기)과 최다 골(143골) 기록을 보유한 그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개인 첫 우승과 6회 출전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그는 현재 클럽과 대표팀 통산 965골을 기록 중이며, 1000골 달성 전까지 은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알나스르와의 계약은 2027년 6월까지다.
- 이전글[스포츠] 나무위키에서 야구 참사 26.03.09
- 다음글'필드골 없네, 다이빙 하네' 손흥민 향한 억까 폭주..."SON 수준 선수는 그런 거에 영향 없어" LAFC 감독이 선 그어 26.03.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