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내린 '100억 타자' 강백호의 운명 "걱정 없다, 반드시 터진다" > 꿀픽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김경문 감독이 내린 '100억 타자' 강백호의 운명 "걱정 없다, 반드시 터진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03회 작성일 26-03-05 03:49

본문

 

팀을 이끄는 사령탑이 강백호에게 힘을 실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스토브리그 자유계약(FA) 시장에서 ‘천재 타자‘ 강백호(27)를 품에 안았다. 최근 수년간 부침을 겪은 그가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올 시즌 화려한 부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일본 오키나와 캠프에서 만난 김경문 감독은 "잘해낼 것이다"라며 강한 신뢰를 보냈다.

2018년 1순위로 KT 위즈에 입단한 강백호는 데뷔 시즌부터 29홈런을 터뜨리며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2021년에는 타율 0.347, 102타점으로 맹활약하며 KT의 통합우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2022~2023년 부진을 겪었고, 2024년 반등했으나 지난해 부상으로 95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의 8시즌 통산 성적은 타율 0.303, 136홈런, 565타점이다.

강백호는 첫 FA 자격을 얻어 한화와 4년 총액 100억원에 계약했다. 한화는 그와 노시환이 좌우 거포로 군림하길 기대한다.

올해 강백호의 최대 과제는 건강과 타격감 회복이다. 김경문 감독은 "그가 좋았던 시절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한화에서 강백호는 1루수 훈련을 소화 중이다. 김 감독은 "1루 수비는 지금 정도면 된다. 주로 채은성이 나가고, 강백호는 체력 안배 차원에서 대신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938
어제
1,573
최대
3,489
전체
708,974

Copyright © 꿀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