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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스, 또?…관중석 향한 '난폭 투척'으로 벌금 3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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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3-04 09:17 조회 17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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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간판스타 앤서니 에드워스(25)가 또 한 번 과도한 행동으로 NBA 사무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에드워스와 올랜도 매직의 데스먼드 베인이 관중석을 향해 공을 던져 각각 2만 5000달러(약 3500만 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보도했다.

에드워스는 지난 25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종료 직후 리바운드한 공을 반대편 코트 너머로 힘껏 던졌고, 이 공이 관중 한 명을 그대로 맞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벌금은 그가 지난 시즌 리그로부터 받은 총 42만 달러(약 6억 원) 규모의 제재에 또 한 번 추가된 것이다. 당시 징계는 주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사용한 과도한 욕설 등 8건의 규정 위반 때문이었다.


베인 역시 같은 날 LA 레이커스를 상대로 110-109 승리를 확정한 직후 공을 잡아 코트 반대편으로 던지는 행동으로 사무국의 지적을 받았다. 승리의 기쁨을 표출하는 과정이었으나, NBA 사무국은 관중 안전과 경기 에티켓을 이유로 두 선수 모두에게 벌금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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