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아시안컵 첫 경기서 이란 3-0 완파…조 선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53회 작성일 26-03-04 04:24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을 3-0으로 완파했다. 경기는 2일(현지시간)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렸다.한국은 전반 37분 최유리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고, 후반 14분 김혜리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격차를 벌렸다. 후반 30분에는 고유진이 쐐기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이로써 한국은 개최국 호주를 골 득실에서 앞서며 A조 1위로 올라섰다. 대표팀은 오는 4일 필리핀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AFC 여자 아시안컵 한국 (W) 이란 (W) 이전글키움, 대만 타이강과 연습경기 1무 1패…추재현 적시타 빛났다 26.03.04 다음글3번이나 사이영상 품은 '전설' 셔저, 토론토와 1년 더 동행한다…최대 14억까지 26.03.04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