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국민 실망 이해…대표팀, 책임감 더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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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7-23 13:01 조회 148 댓글 0본문
전 축구대표팀 주장 기성용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를 돌아보며 대표팀의 책임감 부족을 지적했다.
기성용은 22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첫 경기만 보고 왔는데, 당시만 해도 조 1·2위를 기대했다”며 “이렇게 끝나 안타깝다. 국민 실망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표팀은 한 나라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책임감을 더 크게 가져야 하는데, 이번에는 그런 부분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국에 롤모델이 부족한 것 같아 아쉽다”며 “자신부터 돌아보게 된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기성용은 이날 방송에서 은퇴 고민도 처음으로 털어놓았다.
기성용 “국민 실망 이해…대표팀, 책임감 더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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