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피해자 이노냥, 메시 유니폼 걸레질 논란…“모순적 콘텐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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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7-21 14:03 조회 109 댓글 0본문
과거 인종차별 피해자로 국제적 공감을 받았던 인플루언서 이노냥(윤수진)이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를 비하하는 콘텐츠를 공개해 논란에 휩싸였다.
윤 씨는 20일 자신의 유튜브에 메시 유니폼을 신발장 발판과 걸레로 사용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는 결승전에서 패배한 아르헨티나를 조롱한 행동으로 해석된다.
일부 팬들은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대다수 누리꾼들은 “선수에 대한 무례”, “최소한의 존중도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윤 씨는 지난달 멕시코에서 ‘눈 찢기’ 인종차별을 당해 국제적 연대를 받은 바 있어, 이번 행동이 ‘자가당착’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인종차별 피해자 이노냥, 메시 유니폼 걸레질 논란…“모순적 콘텐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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