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서강일 협회장 저격에 정면 반박…“자리에 맞지 않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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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7-21 13:14 조회 182 댓글 0본문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의 비판에 대해 “자리에 맞지 않는 행동이었다”고 반박했다.
서 협회장은 앞서 KBS 인터뷰에서 “박지성·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를 하느냐”며 “차라리 회장 출마를 하라”고 발언한 바 있다.
박 위원장은 20일 기자회견에서 “많은 분이 그 발언에 거부감을 보인 것은 자리에 맞지 않는 행동임을 증명한 결과”라며 “한국 축구가 이런 상황이 된 것은 모두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인단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박 위원장은 “소수 특정 인물을 밀어줄 수 있는 구조가 되어선 안 된다”며 “더 많은 의견을 반영하는 선거 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지성, 서강일 협회장 저격에 정면 반박…“자리에 맞지 않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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