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휴스턴과 트레이드…랜스 매컬러스 주니어 영입으로 선발진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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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7-20 15:26 조회 104 댓글 0본문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 밀워키 브루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선발 투수진을 보강했다.
밀워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에 외야수 유망주 제이딘 필더를 내주고, 우완 랜스 매컬러스 주니어와 좌완 콜턴 고든을 영입했다. 휴스턴은 매컬러스의 잔여 연봉을 보전하며 밀워키가 실질적으로 부담하는 금액은 250만 달러 수준이다.
밀워키는 팀 평균자책점 3.48로 MLB 2위를 기록 중이지만, 브랜던 우드러프(어깨)와 카일 해리슨(팔뚝) 등 선발진의 잇단 부상으로 보강이 절실했다.
매컬러스 주니어는 휴스턴에서 2017년과 2022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베테랑이다. 통산 154경기 53승 40패, 평균자책점 3.85를 기록했지만, 올 시즌은 부상 여파로 8경기 등판에 그치며 평균자책점 6.86으로 부진했다. 현재 트리플A에서 재활 등판 중이다.
휴스턴으로 간 필더는 밀워키 간판 타자 프린스 필더의 아들이자 세실 필더의 손자로 알려져 있다.
밀워키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에 외야수 유망주 제이딘 필더를 내주고, 우완 랜스 매컬러스 주니어와 좌완 콜턴 고든을 영입했다. 휴스턴은 매컬러스의 잔여 연봉을 보전하며 밀워키가 실질적으로 부담하는 금액은 250만 달러 수준이다.
밀워키는 팀 평균자책점 3.48로 MLB 2위를 기록 중이지만, 브랜던 우드러프(어깨)와 카일 해리슨(팔뚝) 등 선발진의 잇단 부상으로 보강이 절실했다.
매컬러스 주니어는 휴스턴에서 2017년과 2022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베테랑이다. 통산 154경기 53승 40패, 평균자책점 3.85를 기록했지만, 올 시즌은 부상 여파로 8경기 등판에 그치며 평균자책점 6.86으로 부진했다. 현재 트리플A에서 재활 등판 중이다.
휴스턴으로 간 필더는 밀워키 간판 타자 프린스 필더의 아들이자 세실 필더의 손자로 알려져 있다.
밀워키, 휴스턴과 트레이드…랜스 매컬러스 주니어 영입으로 선발진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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