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박지영 아나, 야구장 밖에선 빨간 비키니…제대로 작정한 글래머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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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tvN 스포츠 아나운서 박지영(39)이 강렬한 빨간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박지영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영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영은 금빛 장식이 더해진 빨간 비키니에 같은 색상의 립 메이크업으로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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