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어깨 나란히’ 음바페 5~6호골 폭발…프랑스, 스웨덴 3-0 완파하고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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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가 멀티골을 터뜨린 프랑스가 스웨덴을 3-0으로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합류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32강전에서 스웨덴을 상대로 전반 내내 골대를 때리는 등 불운이 따랐으나, 음바페가 전반 추가시간 선제골을 터뜨리며 균형을 깼다.
후반에도 프랑스는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추가골, 음바페의 쐐기골까지 더해 3-0 완승을 거뒀다.
음바페는 이날 두 골을 추가하며 대회 5~6호골을 기록, 리오넬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 또한 월드컵 통산 17~18호 골로 메시와 이 부문 공동 1위가 됐다.
프랑스는 16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독일을 꺾은 파라과이와 맞붙는다.
‘메시와 어깨 나란히’ 음바페 5~6호골 폭발…프랑스, 스웨덴 3-0 완파하고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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