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카드 1장 안은 이강인, 남아공전 경고 시 32강 출전 불가
페이지 정보

본문
한국 대표팀의 이강인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경고를 받을 경우, 한국이 32강에 진출하더라도 해당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된다.
이강인은 지난 19일 멕시코와의 A조 2차전에서 전반 4분 옐로카드를 받았다. 월드컵 규정상 조별리그가 끝나면 경고 1장은 소멸하지만, 조별리그에서 2장을 받을 경우 토너먼트 1경기 출전 정지가 적용된다.
이강인은 체코전에서 황인범의 동점골을 도우며 공격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압박 상황에서의 패스 능력 지표에서도 월드컵 전체 선수 중 4위에 올라 있다.
이강인 외에도 백승호와 이기혁이 각각 경고 1장을 안고 있으며, 세 선수 모두 남아공전에서 추가 경고 시 32강 출전이 제한될 수 있다.
옐로카드 1장 안은 이강인, 남아공전 경고 시 32강 출전 불가
- 이전글'충격적 의혹 제기' 前 잉글랜드 대표팀 GK "북중미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 문제 있을 수도" 26.06.24
- 다음글“명백한 오심 논란” 메시 월드컵 17호골 둘러싸고 특혜 의혹 확산 26.06.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