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기아 아데를린 개인사정으로 계약종료
페이지 정보

본문
- 이전글월드컵 개막식에 울려 퍼진 한국어…이재,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주제가 ‘DNA’ 열창 26.06.12
- 다음글3년 만의 정상 탈환 나선 후지사와 사츠키, 일본 컬링 선수권 첫판 완승 26.06.12
댓글목록

캬라님의 댓글
캬라 작성일??? 아니 왜 가는데? 근데 이러면 기아측에 보류권 생기는거 알겠죠?

임찬규님의 댓글
임찬규 작성일대체는 안생기지 않나요?

무적LG오지환님의 댓글
무적LG오지환 작성일일시 대체 선수로 들어와 시즌 중에 연장 거부하는건 보류권 발생 안할겁니다. 작년에 웰스가 키움이랑 연장 거부하고 아쿼로 올해 LG로 입단했죠

쿨럭님의 댓글
쿨럭 작성일빅리그에서 데려간건가..

마이스타일님의 댓글
마이스타일 작성일정식 계약이 아닌 6주 연장이면 안한다는 스탠스였나보네요

luvsic님의 댓글
luvsic 작성일그럼 오늘은 안나오는건가요

U턴할때는조심님의 댓글
U턴할때는조심 작성일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합니다..

우유속에모카치노님의 댓글
우유속에모카치노 작성일뭔가 팀이랑 얘기가 잘 안된 느낌인데.. 기아가 아쉽겠네요..

kogang2001님의 댓글
kogang2001 작성일아...이거 기아에겐 좀 악재인데요... 이러면 카스트로로 가야하는건가?? 다른 대체용병 찾는게 지금에선 쉽지 않을거 같기도한데...

음란님의 댓글
음란 작성일구단 입장이나 선수 입장 모두 이해됩니다. 바꿔야겠다 싶으면 한방씩 해주고 계속 가야겠다 싶으면 땅파고 있고 계륵의 의인화

U턴할때는조심님의 댓글
U턴할때는조심 작성일수비 안되는 찬스일때 잘치는 위즈덤...

k`님의 댓글
k` 작성일개인 사정이라니 좀 희한한 상황이네요. 안 좋은 일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있는 동안 많이 잘해줬는데 고마웠어요.

혼돈님의 댓글
혼돈 작성일후속 뉴스를 봐야겠지만... 본인 기대는 이정도 성적이면 정규직 될거라 생각했고, 구단은 6주 연장 제안했을 것이고, 그건 싫다해서 어그러진걸 개인사정이라고 표현한 것 같은데... 외인용병 교체 니즈 있는 팀에서 충분히 침흘릴 성적이라 타구단과 계약하는지 아닌지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타구단에서 오퍼해서 계약하면 개인사정은 개뿔이고 진짜 집으로 돌아가면 개인사정이 있는 것이고... 약점은 분명하지만 카스트로 보다는 훨씬 낫다고 봐서 기아 구단에서 결단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뭐 올해 큰 기대도 안했으니...

k`님의 댓글
k` 작성일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이적이 불가능한 규정상 이유: '보류권' KBO 리그 규정상, 외국인 선수가 시즌 중에 구단과 계약이 종료되거나 해지되더라도 원소속구단(KIA)이 해당 선수에 대한 권리(보류권)를 계속 행사할 수 있습니다. · 계약 종료 후의 권리 아데를린은 부상 당한 카스트로의 일시 대체 선수로 '6주 계약'을 맺고 뛰었습니다. 6주가 지나 계약이 만료되어 팀을 떠나더라도, KIA 구단이 아데를린에 대한 보류권을 유지하거나 해지하지 않는 한 다른 KBO 팀은 그와 접촉하여 계약할 수 없습니다. · 양도 제한: KIA가 대체 외인 카스트로를 다시 복귀시키면서 아데를린과 결별한 것이기 때문에, 규정상 아데를린을 타 팀에 '웨이버 공시(권리 포기)' 형태로 넘겨주지 않는 이상 타 팀 이적은 원천 차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