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선'이 공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재산 순위
1위 : 호날두(10억 파운드)
2위 : 메시(7억4200만 파운드)
3위 : 네이마르(3억 2,300만 파운드)
4위 : 음바페(1억 8,600만 파운드)
5위 : 해리 케인(1억 1,000만 파운드)
6위 : 살라(1억 400만 파운드)
7위 : 손흥민(7,400만 파운드)
8위 : 리야 마레즈(6,300만 파운드)
9위 : 홀란(5,900만 파운드)
9위 : 하메스 로드리게스(5,900만 파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