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 족저근막 부분 파열로 월드컵 낙마…홍명보호 부상 경계령 > 꿀픽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조유민, 족저근막 부분 파열로 월드컵 낙마…홍명보호 부상 경계령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70회 작성일 26-06-04 14:38

본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조유민(샤르자)을 부상으로 소집 해제했다.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발바닥 발꿈치 족저근막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전치 8주 소견으로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어렵게 됐다.

조유민은 전날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초반 부상을 당해 스태프에 업혀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그는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7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본선 진출에 기여했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호흡을 맞춰왔다.

같은 경기에서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한 배준호(스토크 시티)는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은 4일 엘살바도르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835
어제
1,945
최대
32,331
전체
1,058,317

Copyright © 꿀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