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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대만 에이스 완파…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복식 2승 더하며 대만 3-1 꺾고 세계단체선수권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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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26-05-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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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준결승에 진출하며 대만을 3-1로 물리쳤다.

‘에이스‘ 안세영이 첫 단식에서 대만의 에이스 치우 핀치엔을 완파하며 승리의 기틀을 마련했다. 그리고 이어진 복식에서 한국은 두 승을 추가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한국 여자배드민턴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 ‘포럼 호르센스‘에서 열린 우버컵 준준결승에서 대만을 맞아 3-1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3단식 2복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먼저 3경기를 승리한 팀이 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이었다. 한국은 다섯 번째 매치인 3단식을 치르기 전에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결승 진출을 향해 인도네시아와 맞붙게 되며, 반대편 대진에서는 우승 후보인 중국과 일본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첫 단식에서 안세영의 압도적인 승리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안세영은 1단식에서 세계 14위 치우 핀치엔을 38분 만에 2-0(21-7, 21-8)으로 완파하며 첫 승을 가져왔다. 상대는 매 게임마다 10점도 채 득점하지 못하며 안세영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경험했다. 경기 전까지의 상대 전적은 4전 전승으로, 안세영은 언제나처럼 상대를 압도하며 경기를 이끌었다.

조별리그에서 다소 느린 출발을 보였던 안세영은 이번 토너먼트에서 완전히 달라졌다. 경기 초반 7-2로 달아나면서 상대의 기세를 꺾고 1게임을 손쉽게 따냈고, 2게임 역시 비슷한 흐름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어진 2복식에서 한국은 기존의 이소희-백하나 조 대신 이소희-이연우 조를 투입했다. 백하나의 컨디션이 좋지 않자 조합을 변경했는데, 이소희-이연우 조는 대만을 2-1로 꺾으며 매치스코어 2-0을 만들었다.

다음으로 김가은이 2단식에서 린샹티에에게 0-2로 패하며 대만에 추격을 허용했지만, 한국은 2복식에서 정나은-김혜정 조가 2-0으로 승리하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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