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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에페 국가대표 양승혜(20)의 미모가 태국을 넘어 대만까지 주목받고 있다.대만 중시신문망은 25일(한국시간) “경기장에서 가장 현실적인 것은 실력과 결과지만, 외모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양승혜를 조명했다. 태국 매체들은 그를 “AI가 만들어낸 캐릭터 같다”며 극찬했다.양승혜는 중학교 때 펜싱을 시작했으며, 올해 5월 프랑스 여자 에페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 6월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금메달, 7월 세계선수권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계랭킹은 53위다.그는 25일 일본 도…
두산 베어스 박찬호가 3년 만에 30도루를 돌파했다. 친정팀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반가운 만남을 가진 가운데 이범호 감독과 재치 있는 대화를 주고받았다.박찬호는 지난겨울 KIA를 떠나 두산과 4년 총액 80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올 시즌 133경기에서 타율 0.281, 5홈런, 52타점, 81득점, 31도루, OPS 0.718을 기록하고 있다.23일 잠실구장에서 KIA와 두산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경기 전 KIA가 타격 훈련을 진행하던 가운데 박찬호가 친정팀 선수들을 찾아 그라운드로 나왔다. 타격 훈련 중이던 KIA 선…
모레노 우루과이전 “경기장을 가득 채워주시고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은 이런 결과를 받아들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팬 여러분들에게 사과드리고 싶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끈 한국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에서 1대 4로 완패했다. 전반에만 다윈 누녜스(전반 13분·디리야 클럽)와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27분·플라멩구), 기예르모 바렐라(43분·플라멩구)에게 내리 실점하면서 끌려간 한국은 후반 17분 누녜스에게 또 실점을 헌납했다. 다행히 후반 35분 손흥민(LAFC)의 …
디에고 포를란 (Diego Forlan) 우루과이 임시 사령탑으로 부임한 후 첫 승을 거둔 디에고 포를란(우루과이) 감독이 환하게 웃었다.포를란 감독이 이끈 우루과이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매치 평가전에서 다윈 누녜스(디리야 클럽)의 멀티골에 더해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플라멩구)와 기예르모 바렐라(플라멩구)의 연속골을 앞세워 손흥민(LAFC)이 만회골을 터뜨린 한국을 4대 1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우루과이는 역대 한국과 상대 전적을 8승2무1패가 되면서 격차를 더 벌렸다.포를란 감독은 “항상 승리하는 것은 당연…
모레노 우루과이전 [골닷컴, 상암] 김형중 기자 =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서 자신의 두 번째 경기에서 대패를 당했다. 한국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0위 우루과이와 친선경기에서 4-1로 대패했다. 전반에만 3골을 허용한 한국은 후반전 한 골씩 주고받으며 3골 차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전반 13분 만에 다윈 누녜스에게 첫 번째 골을 내줬다. 아라스카에타가 전진 패스를 찔러주자 오프사이드 라인을 절묘하게 무너뜨린 후 문전으로 쇄도한 누녜스가 김승규…
손흥민 (Son Heung-min) 한국축구가 4만8024명 관중 앞에서 우루과이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에서 1대 4로 완패했다. 약 3년 6개월여 만에 다시 만난 우루과이의 벽을 또다시 넘지 못한 한국은 역대 상대 전적에서 1승2무8패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 태극전사들은 휴식을 취한 후 내달 2일 베네수엘라(울산문수축구경기장)와 A매치 평가전 대비 훈련에 들어간다. 앞서 지난 24일 에콰도르와 A매치 평가전(수원월드컵경…
대표팀 수원 에콰도르전 [골닷컴, 상암] 김형중 기자 = 상암벌이 축구팬들로 가득 찼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0위 우루과이와 친선경기를 펼친다. 지난 24일 에콰도르와 모레노 감독 데뷔전에서 3-0으로 승리한 한국은 우루과이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에콰도르전 전반전은 다소 답답한 느낌이 있었지만 후반전에는 180도 바뀌었다. 후반 8분 만에 송민규의 패스를 받은 오현규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가른 뒤, 후반 13분…
김민재 한국축구가 우루과이에 3골 차로 끌려가고 있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이 끝난 현재 한국은 0대 3으로 뒤지고 있다. 전반 13분 다윈 누녜스(디리야 클럽)에게 선제 실점을 내준 한국은 전반 27분과 43분 각각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와 기예르모 바렐라(이상 플라멩구)에게 내리 실점했다. 모레노 감독은 이번에도 4-4-2 포메이션을 들고나왔다. 손흥민(LAFC)과 오현규(베식타시)가 최전방 투톱으로 나섰다. 황희찬(샬…
손흥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손흥민(LAFC),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한국축구 삼대장’이 선발 출격한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킥오프를 한 시간여 앞둔 시점에서 선발 명단을 발표했는데, “최대한 모든 선수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 물론 훈련 상황과 선수들의 컨디션을 지켜보고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모레노 감독은 우선 큰 변화를 가져가진 않았다. 모레노 감독은 이번에도 4-4-2 포메이션을 들고나왔…
김봉수 김봉수(대전 하나시티즌)가 이번엔 선발로 출격한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킥오프를 한 시간여 앞둔 시점에서 선발 명단을 발표했는데, “최대한 모든 선수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면서도 “훈련 상황과 선수들의 컨디션을 지켜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던 모레노 감독은 4자리만 변화를 줬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나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타팅 라인업 복귀다. 이강인은 앞서 지난 24일 에콰도르와 A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