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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heem Sterling Feyenoord 2025-26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했던 공격수 라힘 스털링(31·잉글랜드)이 징역형 위기에 놓였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스털링이 위험 운전과 아산화질소 소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함에 따라 징역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법정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스털링은 아산화질소를 흡입한 후 운전 사고를 내 체포된 후 경찰에 아산화질소 중독이 있다고 시인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스털링은 지난 5월 영국 햄프셔의 혼잡한 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2026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LA 다저스전 끝내기 적시타와 이달 초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연속 경기에서의 활약으로 회복세를 보이던 김하성은 이날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무안타에 그치며 시즌 타율이 0.120에서 0.117로 소폭 하락했다.김하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2회초 1사 1, 3루 찬스에서 필라델피아 좌완 투수 크리스토페르 산체스를 상대로 유격수 땅볼을 쳐 1타점을 올렸다. 하지만 4회 2사…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계속 동행하기로 한 일본 축구대표팀이 11월 A매치 일정을 확정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의 발목을 잡았던 브라질과 다시 맞붙는다.일본축구협회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대표팀 일정을 발표했다. 일본은 11월 14일 브라질, 17일 파라과이와 차례로 맞대결한다.두 경기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미즈호 블루 챌린지 더 칼랑 풋볼 시리즈‘를 통해 진행된다. 대회에서는 연장전과 승부차기를 실시하지 않으며, 정규시간 종료 후에도 승부가 가려지지 않으면 무승부로 처리된다. 별도의 최종 순위도 정하지 …
Roberto Moreno 위기의 한국 축구를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모레노(48·스페인)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공석인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모레노 감독 선임을 승인했다. 총 6명의 코칭스태프가 합류하는 모레노 사단의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이며, 6경기 이후 평가를 통해 2027 사우디 아시안컵까지도 지휘봉을 잡을 수 있는 조건이 포함됐다. 모레노 감독은 잘 알려진 대로 2018년부터 2…
메이슨 마운트 (Mason Mount) [골닷컴] 배웅기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메이슨 마운트(27)의 부상 복귀로 천군만마를 얻었다. 맨유는 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입스위치 타운과 2026/27 프리미어리그(PL) 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직전 헐 시티전에서 0-2로 패하며 체면을 구긴 맨유는 입스위치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분풀이에 나선다. 마이클 캐릭(45) 맨유 감독은 경기 사흘 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아마드 디알로는 입스위치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복귀까지는 조금 더 시…
연맹기 한국프로축구연맹이 7월 9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6주간 선수 추가등록을 진행한 결과, K리그1과 K리그2에서 총 113명이 등록됐다. 임대 신분에서 완전 이적 또는 자유계약 형태로 전환되어 소속팀의 변동이 없는 선수는 위 인원에서 제외된다. K리그1은 53명이 등록했다. 유형별로는 ▲자유 계약 25명, ▲이적 6명, ▲임대 6명, ▲신인 계약 13명, ▲임대 복귀 2명, ▲군 전역 등록 1명이다. 국내 선수는 35명, 외국인 선수는 18명이다. K리그2는 60명이 등록했다. ▲자유 계약 24명, ▲이적 13명, ▲임대 1…
제이콥 윌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2위에 오른 제이콥 윌슨(24, 어슬레틱스)이 메이저리그 최고 기록을 세웠다. 가장 오랜 기간 실책을 저지르지 않은 유격수에 올랐다.어슬레틱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 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양 팀의 3연전 중 마지막 3차전.이날 어슬레틱스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윌슨은 4타수 1안타와 함께 수비에서 무실책을 기록했다. 팀도 4-3으로 승리하며 위닝 시리즈.제이콥 윌슨. 사진=게티…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치열한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해 메이저리그 최고의 팀은 어디일까. 2026 포스트시즌 일정이 발표됐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총 12개 팀이 치열하게 경쟁하게 될 2026 포스트시즌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트시즌은 오는 9월 30일부터 시작된다. 또 월드시리즈가 7차전까지 갈 경우, 11월 1일에 최종 우승팀이 결정될 예정이다.우선 3선 2선승제로 열리는 양대 리그의 와일드카드 시리즈는 9월 …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혼신의 115구 역투’가 LA 다저스를 잠재웠다.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33,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갈길 바쁜 LA 다저스 발목을 잡았다.애리조나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체이스 필드에서 LA 다저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양 팀의 3연전 중 마지막 3차전.이날 애리조나는 선발투수로 나선 로드리게스의 115구 7이닝 2실점 9탈삼진 ‘하이 퀄리티 스타트 역투’에 힘입어 4-2 승리를 거뒀다.이에 애리조나는 이번 3연전을 2승 1패 …
이강인 (Lee Kang-In)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도 치열한 주전 경쟁을 마주할 전망이다. 글로벌 매체 '스코어 90'은 2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로운 시즌 아틀레티코의 예상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4-2다. 얀 오블락이 골문을 지키고,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다비드 한츠코-마르크 푸빌-마르코스 요렌테가 수비 라인을 구성한다. 미드필드진에 아데몰라 루크먼-파블로 바리오스-모르텐 히울만-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자리하고, 최전방에 훌리안 알바레스-알렉산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