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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8개국 월드컵 오래오래 합시다- 한 경기 하고 1주일 쉬는거 너무 좋습니다. 볼만한 경기들도 많아져서 너무 좋고요.제가 나이들어서 아침잠이 없는 편인데요, 5시에 일어나서 거의 하루종일 축구를 볼 수 있으니 너무 행복합니다.학생들보다는 직장인에게 더 좋은 월드컵이네요.그리고 각팀들도 한점 한점 소중하게 챙기는게 좋습니다.조3위도 2라운드 진출이 가능하니 어떻게든 지더라도 득점을 중시하고 있고요.2.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이럴거면 시간을 멈춰라- 이번 월드컵 최대 특징 중 하나일텐데, 22분 되면 3분 쉽니다.나름대로 각 팀…
이강인 손흥민도 한번 더 조심해! '월드컵 1호 비니시우스룰 퇴장' 나왔다, 입 가리면 레드카드월드컵에서 새로 도입된 '비니시우스 룰'이 적용돼 퇴장 선수가 나왔다. 대한민국 선수들도 조심해야 하는 규정이다.20일(한국시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2차전을 치른 파라과이가 튀르키예를 1-0으로 꺾었다.파라과이는 앞선 미국전 1-4 대패의 상처를 딛고 1승 1패를 따내며 조별리그 통과 희망을 살렸다. 반대로 튀르키예가 2전 전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튀르키예가…
캠 슐리틀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향해 독주하고 있는 캠 슐리틀러(25, 뉴욕 양키스)가 완벽한 투구로 2위권과 격차를 더 크게 벌렸다.뉴욕 양키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로 나선 슐리틀러는 6이닝 동안 96개의 공(스트라이크 66개)을 던지며, 4피안타 무실점과 탈삼진 13개를 기록했다. 볼넷 허용은 0개.완벽 그 자체. 슐리틀러는 이번 시즌 5번째 무실점 경기를 펼쳤을 뿐 아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모로코가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조별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6월 19일(현지시간) 보스턴 근교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번 경기에서 모로코는 경기 시작 2분 만에 터진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추가했다.모로코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강력한 공세를 펼쳤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공격수 브라힘 디아스가 후방에서 길게 연결한 절묘한 스루 패스를 받아 이스마엘 사이바리가 오프사이드 라인을 완벽하게 허…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이달 들어 놀라운 타격감을 보이는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 시카고 컵스)의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크로우-암스트롱의 성적이 하늘을 뚫고 있다.시카고 컵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시카고 컵스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크로우-암스트롱은 3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2볼넷을 기록했다. 5번 모두 출루에 성공한 것.시카고 컵스는 1회 7득점하며 기선 제압을 한 끝에 토론토를 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미국이 호주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며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6월 19일(현지시간)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이번 경기에서 미국은 전반 11분 자책골로 선제점을 잡은 뒤, 전반 종료 직전 추가골을 터뜨리며 승기를 굳혔다.미국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측면 돌파를 앞세워 호주를 강하게 몰아붙였다. 전반 11분,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이 왼쪽 측면을 완벽하게 돌파해 문전으로 낮고 날카로운 크로스를 시도했다. 호주 수비수 캐머런 버지스…
김승규 이기혁 [골닷컴] 김형중 기자 = 멕시코전 패배로 조별예선 탈락 가능성도 생겼다. 이제 남아공전에 올인해야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와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팽팽하게 맞선 후반 5분 어이 없는 실수가 나오면서 무너졌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 높이 뜬 볼을 잡으려던 김승규가 착지하는 과정에서 이기혁과 충돌하며 볼을 놓쳤고 멕시코 미드필더 루이스 로모가 밀어 넣었고 결국 결승골이 …
'LG 제안 거절' 고우석 깜짝 선발 출격!…트리플A 2이닝 2실점+최고 151km미국 무대에서 경기를 소화 중인 고우석이 선발투수로 나와 2이닝을 던졌다.미국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뛰는 고우석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의 ESL 볼파크에서 열린 로체스터 레드윙스(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트리플A)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 MiLB.com에 따르면 최고구속은 151km/h였다.이날 톨레…
벌써 올여름 ‘3호 영입’ 공식발표…‘적극적인 행보’ 토트넘, 네덜란드 핵심 센터백 반 헤케 영입 ‘이적료 1천56억’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수비라인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는 ‘오렌지 군단’ 핵심 센터백 얀 폴 반 헤케(25·네덜란드)을 품었다.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반 헤케 영입을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발표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토트넘은 이적료로 5천2백만 파운드(약 1천56억 원)를 지불했고, 향후 반 헤케를 매각했을 때 발생하는 이적료…
대한민국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패했다.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신중하게 맞붙으며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다. 한국은 손흥민과 이강인을 중심으로 뒷공간을 공략했지만, 오프사이드와 멕시코 수비벽에 막히며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에는 손흥민의 로빙 슈팅이 골라인 앞에서 걷히는 장면이 가장 아쉬운 순간으로 남았다.승부는 후반 초반 갈렸다. 후반 4분 김승규의 처리 과정에서 실수가 나오며 루이스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