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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골닷컴, 상암] 김형중 기자 = 어린이날 3만 5천이 넘는 관중 속에서 FC서울과 FC안양이 치열한 경기를 펼쳤지만 득점 없이 끝났다. 양 팀은 한 명씩 퇴장 당하는 상황 속에 누구도 웃지 못했다.서울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안양과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2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졌고 안양도 지난 경기 패배 후 이번 경기도 승점 3점에 실패했다.서울은 전반 35분 센터백 야잔이 다이렉트 퇴장 당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한 발 더 뛰며 버…
서울 안양[골닷컴, 상암] 김형중 기자 = 어린이날 많은 관중 속에 FC서울과 FC안양이 치열한 경기를 펼쳤지만 득점 없이 끝났다. 양 팀은 한 명씩 퇴장 당하는 상황 속에 누구도 웃지 못했다.서울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안양과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2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졌고 안양도 지난 경기 패배 후 이번 경기도 승점 3점에 실패했다.전반전 수비의 핵 야잔이 다이렉트 퇴장 당하는 위기를 맞은 서울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버텼다. 이어 후반에 …
유병훈 감독[골닷컴, 상암] 김형중 기자 = FC서울과 FC안양이 혈투 끝에 득점 없이 비겼다. 양 팀은 전후반 한 명씩 퇴장 당하는 치열한 경기 속에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안양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전반전 서울 야잔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살리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후반엔 교체 투입된 김강이 퇴장 당하며 동등한 숫자로 싸웠다.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유병훈 감독은 “안양에서 팬들이 많이 응원하러 와…
Mikey Moore Rangers 2025-26[골닷컴] 강동훈 기자 =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의 전매특허 ‘찰칵’ 세리머니까지 따라 할 정도로 유독 손흥민을 향해 존경심을 드러냈던 마이키 무어(18·레인저스)가 프로축구선수협회(PFA) 스코틀랜드 선정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무어는 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힐튼 호텔에서 열린 PFA 스코틀랜드 어워드 2026에서 올해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다. 무어는 최종 후보에 오른 루크 그레이엄(던디 유나이티드), 바니 스튜어트(폴커크), 핀들레이 마셜(애버딘)을 …
로멜루 루카쿠의 오랜 기다림 끝에 이루어지는 복귀가 벨기에의 월드컵 희망을 키울 전망이다. 지난 몇 주간 벨기에의 역대 최다 득점자가 다음 달 개막하는 대회에 맞춰 회복할 수 있을지 불확실성이 컸기 때문이다.이탈리아 일간지 콰르티디아노 스포르티보에 따르면, 루카쿠는 월요일 나폴리에 복귀할 예정이다. 그는 지속적인 부상에서 회복하기 위해 벨기에에서 5주를 보냈다.32세의 루카쿠는 3월 국제 경기 휴식기 이후 구단에 복귀하지 않고 자신이 선호하는 물리치료사와 함께 치료를 계속하기 위해 벨키예에 남기로 결정하면서 나폴리로부터 벌금을 물었…
김기동[골닷컴, 상암] 김형중 기자 =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센터백 야잔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서울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지난 경기 김천상무에 불의의 일격을 당한 서울은 연패는 없다는 각오로 이번 경기에 나선다.같은 날 오후 2시 열렸던 전북현대와 광주FC의 경기에서 전북이 4-0으로 크게 이기며 선두 서울과 2위 전북의 격차는 승점 4점으로 줄었다. 때문에 서울은 안정적인 선두 유지를 위해서 승리가 필요하다.지난 경기 대비 3장의 선발 카…
호주 대표팀, 트럼프 대통령 환영한다토니 포포비치 호주 감독이 다음 달 열리는 월드컵에서 자국 대표팀이 미국과 맞붙는 조별리그 경기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국, 멕시코, 캐나다에서 공동 개막하는 2026년 대회까지 불과 5주 남짓한 상황에서, 포포비치 감독은 다음 주 예비 명단 발표를 앞두고 마지막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이 예비 명단은 이후 6월 1일에 발표될 최종 26인 월드컵 출전 명단으로 압축된다.대회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과 정치적 이슈들(이란의 대회 기권 가능성, ICE(미국 이민세관단속국…
한 달여 후,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이 세계에서 가장 큰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인 FIFA 월드컵을 개최한다.이 경기장은 이미 대학 미식축구 챔피언십, 슈퍼볼 등 주요 스포츠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바 있다. 채널 2 스포츠 앵커 앨리슨 마스트란젤로가 애틀랜타 팔콘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그리고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의 오너인 아서 블랭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블랭크는 이 경기장이 항상 지켜온 한 가지, 즉 팬 친화적인 가격 정책이 세계적 무대에 서는 지금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전 세계에서 찾아온 축…
요르단 알바레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개인 통산 첫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노리고 있는 요르단 알바레즈(29,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아메리칸리그 최고 선수에 올랐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알바레즈가 아메리칸리그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이는 개인 통산 3번째 수상. 알바레즈는 지난 2022년과 2023년에 한 차례씩 아메리칸리그 이달의 선수에 오른 바 있다. 또 2023년 9월 이후 처음이다.이에 따르면, 알바레즈는 지난 3월과 4월 32경기에서 타율 0.356…
김혜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점점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김혜성(27, LA 다저스)이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또 LA 다저스는 4연패 뒤 2연승을 기록했다.LA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 파크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LA 다저스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2안타에 이은 2경기 연속 안타.김혜성은 팀이 4-2로 앞선 3회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출…